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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장이 왔습니다.

日記:Diary | 2010/01/26 22:41 | arlecchino

 그래서 겸사겸사 방 정리를 하며 몇가지 배운 것이 있습니다.

 

 아무리 노력하고 기를 써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새책장으로 벽을 발라버리고 아무리 정리를 해봐도 결국 내방은 혼돈의 나락인것 처럼...lllOTL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공간없다 공간없다 노래를 부르며 책장을 정리하면서 사야할 책 리스트를 작성하는 마냥...lllOTL

 

 아무래도 공간확보를 위해 취향이 아닌책과 정리해야할 책들을 싸그리 정리해 버려야겠습니다.

 그냥 북오프로 넘기기 아깝다 싶은것들은 리스트업을 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정리정돈은 제때제때 합시다.

 

 그럼 이만...

 

- 구리에서 평범한(?) 한(?) '광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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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noia arlecch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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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lecchino의 생각

    Tracked from arlecchino's me2DAY 2010/01/26 22:41

    새 책장이 왔습니다. 그래서 겸사겸사 방 정리를 하며 몇가지 배운 것이 있습니다. 아무리 노력하고 기를 써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새책장으로 벽을 발라버리고 아무리 정리를 해봐도 결국 내방은 혼돈의 나락인것 처럼…lllOTL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공간없다..

  2. 데니군 2010/01/27 13:27 답글수정삭제

    그 혼돈이 정리될리가(......)
    그리고 나중에 형님 책 중에 끌리는 거 있으면 바로 사야겠네요 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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