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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조용히 슬퍼하고 싶습니다.

記錄:Scrap | 2009/05/29 21:41 | arlecchino

님을 떠나 보내며 슬퍼하면 복이 온다 믿고, 그저 슬퍼하고 싶지만,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영걸식날 아침. 용산에서 있었던 일

(클릭해주세요)

 

아무래도 정녕 국민들 면상에 장갑을 던졌다고 선포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널리 널리 퍼트려 주세요.

 

그럼 이만...

 

- 구리에서 평범한(?) 한(?) '광대'가... -

 

뱀발 : 나 대학원 떨어지면 현 정권 각오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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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noia arlecch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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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lecchino의 생각

    Tracked from arlecchino's me2DAY 2009/05/29 21:42

    좀 조용히 슬퍼하고 싶습니다. 님을 떠나 보내며 슬퍼하면 복이 온다 믿고, 그저 슬퍼하고 싶지만…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영걸식날 아침. 용산에서 있었던 일 (클릭해주세요) 아무래도 정녕 국민들 면상에 장갑을 던졌다고 선포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널리 널리 퍼트려..

  2. sephia 2009/05/29 22:22 답글수정삭제

    이건 막장인거죠. 젠장맞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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